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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문화재

  • 보원사지 사진

    보원사지

    상왕산 보원마을에 있는 절터이다. 옛 보원사의 창건연대와 소멸시기는 기록된 문헌이 없어 정확히 알수는 없다. 예부터 전하는 이야기와 출토된 유물로 보아 백제시대 창건 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다. 보원사지 석조(보물 제102호),당간지주(보물 제103호), 오층석탑(보물 제104호),법인국사보승탑(보물 제105호) 등 많은 문화재가 남아 있다.

  • 서산 김기현가옥 사진

    서산 김기현가옥

    음암면 유계리 한다리라 부르는 평지 마을의 낮은 야산을 배경으로 동향한 전통 목조한와가로 건축의 기법과 목부재의 상태, 가옥의 배치 등으로 보아 19세기 중엽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옥은 ㄷ자형의 안채와 ㄱ자형의 사랑채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ㅁ자형의 평면을 이룬 가옥이다.

  • 개심사 대웅전 사진

    개심사 대웅전

    절의 기록에 의하면 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654) 혜감국사가 지었다고 전한다. 1941년 대웅전 해체 수리시 발견된 기록에 의해 조선 성종 15년(1484)에 고쳐지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건물은 고쳐 지을 당시의 모습을 거의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여겨진다.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기본적인 구성이 조선 전기의 대표적 주심포양식 건물인 강진 무위사 극락전(국보 제13호)과 대비가 되는 중요한 건물이다.

  • 개심사영산회 괘불탱 사진

    개심사영산회 괘불탱

    석가가 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영산회괘불탱으로,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 그림이다. 조선 영조 48년(1772)에 그려진 이 그림은 임금과 왕비, 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해 그려진 것이다. 주로 붉은색과 녹색을 사용하였고 아름답고 복잡한 문양에서 매우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서산 부장리 고분군

    서산 부장리 고분군

    음암 부장리유적은 2004~2005년에 걸쳐 발굴되었으며, 청동기시대 주거지 27기와 수혈유구 6기, 백제시대 주거지 39기와 분구묘 13기, 조선시대의 움무덤 83기 등 총 260여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도지정 문화재

  • 문수사 극락보전 사진

    문수사 극락보전

    문수사가 처음 지어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973년 극락보전의 금동여래좌상에서 고려 충목왕 2년(1346)에 만든 문서가 발견되어, 그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인 극락보전도 고려시대에 세워지고 조선시대에 다시 지어진 건물로 보인다.

  • 명종대왕 태실 및 비 사진

    명종대왕 태실 및 비

    태실은 왕이나 왕실 자손의 태를 모셔두는 작은 돌방으로, 이것은 조선 제 13대 왕인 명종의 태를 묻었던 곳이다. 그 앞에는 태를 모신 것을 기념하기 위한 비 3기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태실과 오른쪽의 비는 중종 33년(1538)에 세웠고, 왼쪽의 비는 명종 1년(1546)에 세운 것이다. 가운데 비는 숙종 31년(1711)에 세운 것으로, 3기 중 가장 늦게 만든 것이다.

  • 서산여미리석불입상 사진

    서산여미리석불입상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있는 불상으로, 1970년대 지금의 위치에서 1㎞ 떨어진 용장천 정비사업 때 하천에서 발견되어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냇가에서 5㎞ 쯤 거슬러 올라간 상류에 2구의 불상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떠내려 온 것이라고 하나 정확하지는 않다. 화강암으로 얼굴과 손등을 조각했으나 옆과 뒷면에는 거친 못 자국이 남았고 목이 부러져 있던 것을 접착하였다.

  • 인지둔당리지석묘 사진

    인지둔당리지석묘

    서산시 인지면 둔당리의 야산 아래에 위치한 선사시대(청동기)의 무덤이다. 본래 이곳에 7기의 지석묘가 있었으나 일제시기에 지석을 깨서 석축재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1기만 보존되고 있다. 이곳의 지석묘는 개석의 장축을 남북방향으로 두었으며 덮개석 밑에는 3개의 낮은 받침석이 있는 남방식 지석묘이다. 전하는 이야기에 이 지석묘도 일제시기에 도굴되었다고 한다.

  • 서산향교

    서산향교

    서산향교는 조선 태종 6년(1406)에 서문 밖에 세웠다. 그 뒤 선조 7년(1574)에 군수인 최여림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향교 안에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이 있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유학자 7명과 우리나라 성현 18명 등 25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문화재 자료

  • 일락사 대웅전

    일락사 대웅전

    일락사는 상왕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문무왕 3년(663)에 의현선사가 세웠다. 이 절은 성종 18년(1487)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기록으로 미루어 일제시대 초기인 1919년에 고쳐 세운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명부전’이란 현판이 달려있는 대웅전은 1993년에 건물을 해체하여 원래 자리 오른편에 세웠는데, 이전 자리에는 대적광전을 새로 지었다.

  • 부성사

    부성사

    신라 후기 학자이자 문장가였던 최치원(857~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조선 선조 때 그의 영정을 모시고 그를 추모하는 유림들이 "도충"란 이름 으로 사당을 세웠다. 흥선대원군 때 훼손되었다가 순종 1년(1907)에 새단장 하였고, 1913년 당시 서산군수가 태수로 지냈던 곳의 명칭을 따라 "부성사"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 천장사 7층석탑

    천장사 7층석탑

    서산시 고북면 장요리 영암산 기슭에 위치해 있는 천장사의 인법당(因法堂)앞에 축조된 높이 3m의 석탑이다. 천장사의 창건연대와 탑의 조성연대는 전해지는 문헌과 명문이 없어 알 수 없으나 사찰에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백제 무왕 34년 (633)에 담화선사가 수도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전한다.

  • 읍내동 귀부석 사진

    읍내동 귀부석

    서산시청 정문 옆에 위치한 서산관아문의 정면 양편에 놓여진 2개의 귀부(龜趺)이다. 현재 귀부만 남아 있고 비신과 비개석이 이탈되어 조성 연대를 알 수 없다. 2개의 귀부는 본래 시청 앞 분수대 연못 옆에 있었던 것을 1982년 시가지 정비 사업때에 현재의 자리로 옮긴 것이다.

  • 진충사

    진충사

    조선 전기 무신인 정충신 장군(1576~1636)의 영정과 유품을 보관하고 있는 사당이다. 장군은 임진왜란(1592) 때 17세의 나이로 권율 장군을 도와 싸웠으며, 인조2년(1624)에는 이 괄의 난을 평정하고 정묘호란 때는 팔도부원수(八道副元帥)로 참전하였다. 그 뒤 포도대장, 병마절도사 등을 지냈다.이곳은 인조 14년(1636) 왕명으로 세운 이후 영조 13년(1737) 고쳐지었다.

출처 : 서산문화관광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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